식물 국회
다른 표기: 식물국회
법안 처리를 못 하고 멈춰 있는 국회
정치여전히 사용
뜻
여야 대립으로 법안 심사나 처리가 이뤄지지 않아, 식물처럼 움직이지 못하는 국회를 비판적으로 이르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몇 달째 법안 하나 통과를 못 하니 식물 국회라는 말이 나오지.”
국회가 일을 못 한다고 비판할 때
유래
몸싸움이 잦던 '동물 국회'와 짝을 이루는 말로, 2012년 국회선진화법 시행 뒤 법안 처리가 자주 막히면서 널리 쓰였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기능이 멈춘 국회
- 일하지 않는 국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몇 달째 법안 하나 통과를 못 하니 식물 국회라는 말이 나오지.
바꾼 문장: 몇 달째 법안 하나 통과를 못 하니 국회가 제 기능을 못 한다는 말이 나오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식물 국회’, ‘식물국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