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대한
'어차피 대표(대통령)는 한동훈'의 줄임말
정치과거 유행
뜻
'어차피 대표는 한동훈', '어차피 대통령은 한동훈'을 줄인 말로, 한동훈 쪽의 승리가 정해졌다는 뜻이에요. 지지자들이 응원 구호로 외치기도 했어요.
이렇게 써요
“전당대회장 밖에서 지지자들이 '어대한'을 외치고 있더라.”
선거 현장 분위기를 전할 때
유래
2024년 국민의힘 전당대회 무렵 '어대명'을 본떠 쓰이기 시작했다는 설명이 많아요. 2025년 대선 후보 경선 때는 지지자들의 구호로도 쓰였고, 같은 줄임말을 다른 이름에 빗대 쓰기도 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한동훈 대세론
- 어차피 대표는 한동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전당대회장 밖에서 지지자들이 '어대한'을 외치고 있더라.
바꾼 문장: 전당대회장 밖에서 지지자들이 '어차피 대통령은 한동훈'을 외치고 있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어대한’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