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굽다
고양이가 앞발을 숨기고 웅크려 앉다
인터넷 용어과거 유행
뜻
고양이가 앞발을 몸 아래로 접어 넣고 동그랗게 웅크려 앉은 모습을 말해요. 그 모습이 식빵 덩어리를 닮아서 이렇게 불러요.
이렇게 써요
“창가에서 햇볕 쬐면서 식빵 굽는 중이야.”
고양이가 웅크려 앉아 있을 때
유래
웅크린 고양이 모습이 갓 구운 식빵 같다는 데서 나온 말로, 반려묘 SNS와 커뮤니티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웅크려 앉다
- 앞발을 접고 앉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창가에서 햇볕 쬐면서 식빵 굽는 중이야.
바꾼 문장: 창가에서 햇볕 쬐면서 앞발을 접고 웅크려 앉아 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식빵 굽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