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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고양이를 귀엽게 부르는 말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고양이를 귀엽고 친근하게 부르는 말이에요. '길냥이', '집냥이'처럼 다른 말과 붙여 쓰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 “우리 집 냥이는 아침마다 깨우러 와.”
    고양이 이야기를 할 때

유래

고양이 울음소리 '냥'에 '이'를 붙인 말로, 2000년대부터 인터넷과 일상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고양이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 집 냥이는 아침마다 깨우러 와.

    바꾼 문장: 우리 집 고양이는 아침마다 깨우러 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5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냥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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