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세포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나 감각
연애여전히 사용
뜻
설레고 연애하고 싶은 감정을 몸속 세포에 빗댄 말이에요. 오래 연애를 안 하면 '연애세포가 죽었다'고 해요.
이렇게 써요
“로맨스 드라마 보니까 죽어 있던 연애세포가 살아나.”
설레는 걸 봤을 때
유래
'연애'와 '세포'를 합친 말로, 예능과 드라마에서 쓰이며 널리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연애 감정
- 설렘
- 연애하고 싶은 마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로맨스 드라마 보니까 죽어 있던 연애세포가 살아나.
바꾼 문장: 로맨스 드라마 보니까 잊고 있던 설렘이 되살아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연애세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