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관리
여러 사람에게 여지를 주며 관계를 유지함
연애여전히 사용
뜻
사귈 생각은 없으면서 여러 사람에게 호감을 보이며 곁에 붙잡아 두는 행동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연락은 매일 하는데 만나자고 하면 피해. 어장관리 아니야?”
상대의 태도가 애매할 때
유래
물고기를 가둬 기르는 '어장'에 빗댄 말로, 2010년대 초부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여지만 주기
- 관계 저울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연락은 매일 하는데 만나자고 하면 피해. 어장관리 아니야?
바꾼 문장: 연락은 매일 하는데 만나자고 하면 피해. 마음도 없으면서 여지만 주는 거 아니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어장관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