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편집
다른 표기: 악편
흥미를 위해 오해를 부르게 자른 편집
유행어과거 유행
뜻
방송에서 재미나 긴장감을 위해 장면을 앞뒤 맥락 없이 잘라 붙여, 출연자를 실제와 다르게 보이게 만드는 편집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그 장면 악마의 편집이래. 원본 보면 전혀 아니야.”
방송 편집이 왜곡됐다고 말할 때
유래
2010년 무렵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편집 방식이 화제가 되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왜곡 편집
- 짜깁기 편집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장면 악마의 편집이래. 원본 보면 전혀 아니야.
바꾼 문장: 그 장면은 앞뒤를 잘라 왜곡한 편집이래. 원본 보면 전혀 아니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악마의 편집’, ‘악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