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습
안구에 습기가 찰 만큼 안타깝다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눈물이 날 만큼 안타깝거나 딱한 상황을 가볍게 표현하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시험 전날 노트북이 고장 났다고? 진짜 안습이다.”
딱한 상황을 들었을 때
유래
'안구에 습기 차다'를 줄인 말로, 2000년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안타깝다
- 딱하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시험 전날 노트북이 고장 났다고? 진짜 안습이다.
바꾼 문장: 시험 전날 노트북이 고장 났다고? 정말 안타깝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안습’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