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L
다른 표기: orz
무릎 꿇고 좌절한 모습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글자 모양이 바닥에 손을 짚고 무릎 꿇은 사람처럼 보여서, 크게 좌절했다는 뜻으로 써요.
이렇게 써요
“택배가 또 반송됐대… OTL”
일이 꼬였을 때
유래
O는 머리, T는 팔과 몸, L은 다리를 나타내는 그림 문자예요. 2000년대 초 온라인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좌절
- 낙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택배가 또 반송됐대… OTL
바꾼 문장: 택배가 또 반송됐대… 너무 속상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OTL’, ‘orz’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