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까기
공이 다리 사이로 빠져나가는 것
스포츠가끔 사용
뜻
야구에서 수비수가 땅볼을 못 잡아 공이 다리 사이로 빠져나가는 실수를 말해요. 축구에서는 상대 선수의 다리 사이로 공을 통과시키는 기술(넛메그)을 가리켜요.
이렇게 써요
“평범한 땅볼을 알까기 해서 동점 됐잖아.”
수비 실수로 공이 빠졌을 때
유래
다리 사이로 공이 쏙 빠지는 모습을 알을 낳는 모습에 빗댄 말로 알려져 있어요. 바둑알을 튕기는 놀이 이름과는 다른 뜻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다리 사이로 공을 빠뜨림
- 포구 실책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평범한 땅볼을 알까기 해서 동점 됐잖아.
바꾼 문장: 평범한 땅볼을 다리 사이로 빠뜨려서 동점 됐잖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알까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