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독
이길 확률이 낮다고 평가받는 약자 쪽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경기에서 전력이 약해 질 것으로 예상되는 팀이나 선수를 말해요. 반대로 이길 것으로 예상되는 쪽은 '탑독'이라고 하고, 약자를 응원하는 마음은 '언더독 효과'라고 불러요.
이렇게 써요
“다들 질 거라고 했는데 언더독이 우승까지 하니까 더 짜릿하더라.”
약팀의 반전을 말할 때
유래
영어 'underdog'(싸움에서 밑에 깔린 개)에서 온 말이에요. 스포츠 중계와 기사에서 많이 쓰이면서 일상에서도 약자를 뜻하는 말로 자리 잡았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약체
- 열세인 쪽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다들 질 거라고 했는데 언더독이 우승까지 하니까 더 짜릿하더라.
바꾼 문장: 다들 질 거라고 했는데 약체 팀이 우승까지 하니까 더 짜릿하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언더독’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