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질
투수가 제구가 안 돼 볼만 계속 던지는 것
스포츠가끔 사용
뜻
야구에서 투수가 스트라이크를 못 넣고 볼을 계속 던지는 것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에요. 볼넷을 남발하는 투수를 '볼질왕'이라고 놀리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또 볼질이야? 볼넷만 벌써 네 개째네.”
투수가 볼넷을 계속 내줄 때
유래
'볼'에 행동을 낮잡아 이르는 '-질'이 붙은 말로, 팬 커뮤니티와 기사 제목에서 흔히 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제구 난조
- 볼 남발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또 볼질이야? 볼넷만 벌써 네 개째네.
바꾼 문장: 또 볼만 던지는 거야? 볼넷만 벌써 네 개째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볼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