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박싱
새로 산 물건의 상자를 여는 것
SNS여전히 사용
뜻
새로 산 물건의 포장을 뜯어 보는 것, 또는 그 과정을 보여 주는 영상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새 노트북 왔다! 오늘 언박싱 영상 올릴게.”
새 물건을 열어 볼 때
유래
영어 'unboxing'에서 온 말로, 유튜브 리뷰 영상이 늘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새 노트북 왔다! 오늘 언박싱 영상 올릴게.
바꾼 문장: 새 노트북 왔다! 오늘 개봉 영상 올릴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언박싱’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