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겐남
섬세하고 부드러운 성향의 남자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감수성이 풍부하고 다정한 성향의 남자를 말해요. 반대로 직선적이고 활동적인 성향은 '테토남'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나는 에겐남 쪽인 것 같아. 영화 보면 잘 울어.”
성향을 이야기할 때
유래
에스트로겐(에겐)과 테스토스테론(테토)에서 따온 말로, 2025년 무렵 성향 테스트와 함께 유행했어요. 과학적인 분류는 아니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섬세한 남자
- 다정다감한 남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는 에겐남 쪽인 것 같아. 영화 보면 잘 울어.
바꾼 문장: 나는 섬세하고 감성적인 편인 것 같아. 영화 보면 잘 울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틱톡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에겐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