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젊게 사는 40대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젊은 감각으로 패션과 취미를 즐기는 40대를 말해요. 원래는 긍정적인 뜻이었지만, 요즘은 젊은 척하는 40대를 놀리는 뜻으로도 쓰여서 듣는 사람에 따라 기분 나쁠 수 있어요.
이렇게 써요
“팀장님 스니커즈 컬렉션 보니까 진짜 영포티시더라.”
젊게 사는 40대를 말할 때
유래
영어 'young'과 'forty'를 합친 말로, 2010년대 중반 트렌드 키워드로 소개되며 알려졌어요. 2020년대 들어 온라인에서 조롱하는 뜻으로도 쓰이게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젊게 사는 40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팀장님 스니커즈 컬렉션 보니까 진짜 영포티시더라.
바꾼 문장: 팀장님 운동화 수집품 보니까 정말 젊게 사는 40대시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영포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