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만추
인위적인 만남 추구
연애가끔 사용
뜻
소개팅이나 앱처럼 일부러 마련한 자리로 연인을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회사랑 집만 오가는데 자만추는 무슨, 난 인만추야.”
소개를 받고 싶을 때
유래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뜻하는 '자만추'와 반대되는 말로, 2010년대 후반에 함께 쓰이기 시작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소개로 만나기
- 주선받은 만남 선호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회사랑 집만 오가는데 자만추는 무슨, 난 인만추야.
바꾼 문장: 회사랑 집만 오가는데 자연스러운 만남은 무슨, 난 소개로 만나는 게 좋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인만추’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