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페이
열정을 핑계로 주는 터무니없이 적은 임금
직장인과거 유행
뜻
'좋아하는 일을 하게 해 준다', '경험을 쌓게 해 준다'는 핑계로 일은 많이 시키고 돈은 제대로 주지 않는 것을 비꼬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경력 된다고 무급 인턴 하라는 건 그냥 열정페이지.”
부당한 조건을 비판할 때
유래
'열정'과 '급여(pay)'를 합친 말로, 2010년대 중반 청년 노동 문제가 화제가 되면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부당한 저임금
- 노동력 착취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경력 된다고 무급 인턴 하라는 건 그냥 열정페이지.
바꾼 문장: 경력 된다고 무급 인턴 하라는 건 그냥 노동력 착취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열정페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