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
월요일만 되면 생기는 무기력함
직장인여전히 사용
뜻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이 되면 일하기 싫고 피곤한 증상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월요병 때문에 커피 두 잔째야.”
월요일 아침에
유래
직장인과 학생들 사이에서 오래 쓰인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월요일 무기력증
- 월요일 피로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월요병 때문에 커피 두 잔째야.
바꾼 문장: 월요일이라 축 처져서 커피 두 잔째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월요병’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