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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

고양이가 갑자기 집 안을 마구 뛰어다님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고양이가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집 안을 빠르게 뛰어다니는 행동을 말해요. 사람이나 동물이 정신없이 달려가는 모습에도 써요.

이렇게 써요

  • “새벽 세 시에 또 우다다 시작했어. 잠 다 깼네.”
    고양이가 갑자기 뛰어다닐 때

유래

여러 발로 빠르게 뛰는 소리를 흉내 낸 말이에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이 행동을 부르는 말로 굳어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마구 뛰어다니기
  • 정신없이 내달리기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새벽 세 시에 또 우다다 시작했어. 잠 다 깼네.

    바꾼 문장: 새벽 세 시에 또 고양이가 집 안을 마구 뛰어다니기 시작했어. 잠 다 깼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9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우다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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