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샌즈
다른 표기: 와! 샌즈
언더테일 팬의 말투를 흉내 낸 밈
밈가끔 사용
뜻
게임 <언더테일> 이야기만 나오면 신나서 설명을 늘어놓는 팬의 말투를 흉내 낸 밈이에요. 아무 맥락 없이 '와! 샌즈!'라고 외치며 장난칠 때 써요.
이렇게 써요
“해골 그림 나오니까 친구가 바로 와 샌즈 하더라.”
관련 장면이 나왔을 때 장난칠 때
유래
<언더테일>의 캐릭터 '샌즈'를 두고 한 팬이 쓴 '언더테일 아시는구나'로 시작하는 글이 퍼지고 변형되며 생겼어요. 2010년대 후반 커뮤니티와 게임에서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언더테일 팬 흉내
- 장난스러운 외침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해골 그림 나오니까 친구가 바로 와 샌즈 하더라.
바꾼 문장: 해골 그림 나오니까 친구가 바로 언더테일 팬 흉내를 내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게임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와 샌즈’, ‘와! 샌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