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은 거들 뿐
주된 건 따로 있고 이건 보조일 뿐이라는 말
유행어과거 유행
뜻
어떤 일에서 핵심은 따로 있고 나는 살짝 돕는 역할일 뿐이라는 뜻으로 써요.
이렇게 써요
“요리는 엄마가 다 하셨고 나는 거들었을 뿐이야. 왼손은 거들 뿐.”
내 역할이 작았다고 말할 때
유래
1990년대 농구 만화 <슬램덩크>에서 슛을 쏠 때 왼손은 공을 받쳐 줄 뿐이라는 장면에서 나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거들었을 뿐
- 보조 역할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요리는 엄마가 다 하셨고 나는 거들었을 뿐이야. 왼손은 거들 뿐.
바꾼 문장: 요리는 엄마가 다 하셨고 나는 거들었을 뿐이야. 그저 보조였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왼손은 거들 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