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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사람이나 것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등장하기만 해도 웃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사람이나 장면을 말해요. 누르면 울리는 벨처럼 웃음이 바로 나온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 “우리 반 웃음벨은 걔야. 말만 하면 다 웃어.”
    늘 웃음을 주는 사람을 말할 때

유래

예능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출연자를 가리키며 2010년대에 널리 쓰였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웃음보따리
  • 재간둥이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 반 웃음벨은 걔야. 말만 하면 다 웃어.

    바꾼 문장: 우리 반 웃음보따리는 걔야. 말만 하면 다 웃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29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웃음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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