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정당
다른 표기: 웰빙당
위기에도 편안함에 안주하는 정당이라는 비판
정치과거 유행
뜻
위기 상황에서도 절박하게 싸우거나 바뀌려 하지 않고 편안함에 안주하는 정당을 비꼬는 말이에요. 주로 국민의힘을 두고 쓰이지만 다른 정당에도 써요.
이렇게 써요
“선거 지고도 다들 조용한 거 보면 웰빙 정당 소리 들을 만하지.”
정당의 안일함을 비판할 때
유래
2000년대 '웰빙' 열풍 무렵, 당시 한나라당을 '웰빙당'이라고 비판한 데서 나왔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안일한 정당
- 현실에 안주하는 정당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선거 지고도 다들 조용한 거 보면 웰빙 정당 소리 들을 만하지.
바꾼 문장: 선거 지고도 다들 조용한 거 보면 안일한 정당이라는 소리 들을 만하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웰빙 정당’, ‘웰빙당’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