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
다른 표기: 윤 어게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기를 바라는 지지자들의 구호
정치여전히 사용
뜻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지지자들이 집회에서 외치는 구호예요. 반대편에서는 이 구호를 내건 사람들을 '윤 어게인 세력'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광화문 집회 영상 보니까 다들 '윤어게인'을 외치더라.”
집회 소식을 전할 때
유래
2025년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지지 집회에서 '윤 어게인(Yoon Again)'이라는 피켓과 구호가 쓰이며 퍼졌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윤석열 전 대통령 복귀 구호
- 윤석열 전 대통령 재기 운동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광화문 집회 영상 보니까 다들 '윤어게인'을 외치더라.
바꾼 문장: 광화문 집회 영상 보니까 다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돌아와야 한다고 외치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윤어게인’, ‘윤 어게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