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월드컵
두 개 중 하나를 골라 이상형을 뽑는 놀이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연예인이나 음식 등 여러 후보를 둘씩 맞붙여 하나를 고르며 끝까지 남는 하나를 뽑는 토너먼트 놀이예요.
이렇게 써요
“라면 이상형 월드컵 했는데 결국 짜파게티가 우승했어.”
취향 고르기 놀이를 할 때
유래
월드컵 토너먼트 방식을 빌려 이상형을 고르던 인터넷 놀이에서 시작해, 지금은 다양한 주제로 즐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이상형 고르기 놀이
- 둘 중 하나 고르기 대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라면 이상형 월드컵 했는데 결국 짜파게티가 우승했어.
바꾼 문장: 라면 중에 둘씩 골라 가며 제일 좋은 걸 뽑았는데 결국 짜파게티가 1등 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이상형 월드컵’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