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
짝사랑하는 남자
연애가끔 사용
뜻
내가 혼자 좋아하고 있는 남자를 말해요. 짝사랑하는 여자는 '짝녀'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오늘 짝남이랑 눈 세 번 마주쳤어.”
짝사랑 상대 얘기를 할 때
유래
'짝사랑하는 남자'를 줄인 말로, 학생들의 연애 고민 글에서 많이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짝사랑하는 남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짝남이랑 눈 세 번 마주쳤어.
바꾼 문장: 오늘 짝사랑하는 남자랑 눈 세 번 마주쳤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짝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