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덕
덕질을 잠시 쉬는 것
인터넷 용어가끔 사용
뜻
좋아하는 마음을 완전히 접은 건 아니지만 바쁘거나 지쳐서 덕질을 잠깐 쉬는 것을 말해요. 언젠가 다시 돌아올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탈덕'과 달라요.
이렇게 써요
“시험 끝날 때까지만 휴덕할게. 컴백하면 돌아온다.”
덕질을 잠시 멈출 때
유래
쉰다는 뜻의 한자 '휴(休)'와 '덕후'의 '덕'을 합친 말로, 팬덤 용어로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팬 활동 잠시 쉬기
- 응원 잠시 쉬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시험 끝날 때까지만 휴덕할게. 컴백하면 돌아온다.
바꾼 문장: 시험 끝날 때까지만 팬 활동 좀 쉴게.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 돌아온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휴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