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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첫

다른 표기: 자체 첫공

내가 그 공연을 처음 보는 회차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공연 전체 일정과 상관없이 내가 그 작품을 처음 보는 날을 말해요. 내가 마지막으로 보는 날은 '자막'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 “오늘이 자첫인데 벌써 회전문 돌 것 같은 예감이야.”
    공연을 처음 보러 갈 때

유래

'자체 첫 공연'을 줄인 말로, 뮤지컬·연극 팬들이 공연 첫날인 '첫공'에 빗대 만든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첫 관람
  • 처음 보는 회차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이 자첫인데 벌써 회전문 돌 것 같은 예감이야.

    바꾼 문장: 오늘 처음 보는 건데 벌써 여러 번 다시 보러 올 것 같은 예감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5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자첫’, ‘자체 첫공’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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