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문
다른 표기: 회전문 관객
같은 공연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일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같은 뮤지컬이나 연극을 배우 조합을 바꿔 가며 여러 번 보러 가는 일을 말해요. 그런 관객을 '회전문 관객'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이 작품만 벌써 다섯 번째야. 완전 회전문 돌고 있어.”
같은 공연을 거듭 볼 때
유래
회전문을 돌듯 같은 공연장을 계속 드나든다는 데서 나온 말로, 뮤지컬 팬 사이에서 널리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반복 관람
- 재관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 작품만 벌써 다섯 번째야. 완전 회전문 돌고 있어.
바꾼 문장: 이 작품만 벌써 다섯 번째야. 같은 공연을 계속 반복해서 보고 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회전문’, ‘회전문 관객’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