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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플레이션

점심값이 크게 오르는 현상

신조어가끔 사용

뜻

물가가 올라 밖에서 사 먹는 점심값이 부담스러울 만큼 비싸진 현상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 “김치찌개가 만 원이야. 런치플레이션 실감한다.”
    점심값이 비쌀 때

유래

'점심(lunch)'과 '물가 상승(inflation)'을 합친 말로, 2022년 물가가 크게 오르던 시기에 언론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점심값 상승
  • 점심 물가 상승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김치찌개가 만 원이야. 런치플레이션 실감한다.

    바꾼 문장: 김치찌개가 만 원이야. 점심값 오른 게 실감 난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3

지금 상태

가끔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런치플레이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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