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세리머니
다른 표기: 찰칵 세레머니
손흥민이 골을 넣고 카메라로 찍는 시늉을 하는 세리머니
스포츠가끔 사용
뜻
축구에서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은 뒤 두 손으로 네모를 만들어 사진을 찍는 시늉을 하는 세리머니를 말해요. 이 장면을 기억해 달라는 뜻으로 풀이되고, 팬들이 사진을 찍을 때 따라 하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골 넣자마자 찰칵 세리머니 나오니까 경기장 전체가 같이 손 모양 만들더라.”
손흥민의 골 장면을 이야기할 때
유래
손흥민 선수가 득점 뒤 자주 선보이면서 사진기 셔터 소리를 딴 '찰칵'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대표팀과 소속팀 경기에서 그의 상징 같은 세리머니가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사진 찍는 시늉의 골 자축
- 카메라 세리머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골 넣자마자 찰칵 세리머니 나오니까 경기장 전체가 같이 손 모양 만들더라.
바꾼 문장: 골 넣자마자 사진 찍는 시늉을 하니까 경기장 전체가 같이 손 모양을 만들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 인스타그램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찰칵 세리머니’, ‘찰칵 세레머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