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빠
축구에 푹 빠진 열성 축구 팬
스포츠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축구를 무척 좋아해서 경기와 선수를 꿰고 있는 열성 팬을 말해요. '빠'가 들어가 조금 낮잡는 느낌이 있어 친한 사이나 스스로를 부를 때 주로 써요.
이렇게 써요
“걔는 축빠라서 새벽 세 시 해외축구도 꼬박꼬박 챙겨 봐.”
열성 축구 팬을 소개할 때
유래
'축구'의 '축'과, 무언가에 푹 빠진 팬을 낮잡아 이르는 '빠'를 합친 말이에요. 2000년대 월드컵 열기와 함께 커뮤니티와 기사에서 쓰이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열성 축구 팬
- 축구광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걔는 축빠라서 새벽 세 시 해외축구도 꼬박꼬박 챙겨 봐.
바꾼 문장: 걔는 열성 축구 팬이라서 새벽 세 시 해외 축구 경기도 꼬박꼬박 챙겨 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축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