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룩 세리머니
결과를 쳐다보지도 않고 무심한 듯 하는 세리머니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스포츠에서 홈런·득점·우승 같은 결과가 나온 순간, 공이나 상대 쪽을 보지 않고 무심한 듯 돌아서며 하는 세리머니를 말해요. 멋있다는 반응과 상대를 무시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함께 나오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만루 홈런 치고 공은 쳐다보지도 않고 걸어 나가는 노룩 세리머니, 진짜 여유 넘치더라.”
자신감 넘치는 세리머니를 봤을 때
유래
보지 않고 공을 건네는 농구의 '노룩 패스'처럼 '안 보고 한다'는 뜻의 '노룩(no look)'에 '세리머니'를 붙인 말로 보여요. 야구 홈런 장면이나 올림픽 계주 금메달 장면 등에서 이 이름으로 화제가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안 보고 하는 자축 동작
- 무심한 듯한 세리머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만루 홈런 치고 공은 쳐다보지도 않고 걸어 나가는 노룩 세리머니, 진짜 여유 넘치더라.
바꾼 문장: 만루 홈런 치고 공은 쳐다보지도 않고 걸어 나가는 무심한 자축 동작, 정말 여유가 넘치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노룩 세리머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