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거
해외 프로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
스포츠과거 유행
뜻
미국 메이저리그나 유럽 축구 리그처럼 해외 프로리그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를 말해요. '코리안리거 맞대결'처럼 해외에서 한국 선수끼리 만날 때도 자주 써요.
이렇게 써요
“이번 주말에 코리안리거 맞대결 있대. 새벽에 일어나서 봐야지.”
해외 리그 한국 선수 경기를 챙길 때
유래
'코리안(Korean)'과 리그에서 뛰는 사람을 뜻하는 '리거(leaguer)'를 합친 말이에요. 박찬호의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해외 리그 소식을 전하는 기사에서 널리 쓰였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해외 리그 한국 선수
- 해외 진출 선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주말에 코리안리거 맞대결 있대. 새벽에 일어나서 봐야지.
바꾼 문장: 이번 주말에 해외 리그 한국 선수끼리 맞대결이 있대. 새벽에 일어나서 봐야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코리안리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