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별명, 최근엔 김민재에게도 쓰는 말
스포츠과거 유행
뜻
야구에서 투수 류현진을 부르는 대표 별명이에요. 요즘은 축구 수비수 김민재를 '코리안 몬스터'라고 부르는 기사도 많아요.
이렇게 써요
“코리안 몬스터가 선발이라니 오늘 경기는 꼭 챙겨 봐야겠다.”
류현진이 등판하는 날
유래
류현진은 한화 시절부터 '괴물'로 불렸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뒤 미국 현지에서 '코리안 몬스터'로 소개되며 널리 알려졌다고 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류현진
- 괴물 투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코리안 몬스터가 선발이라니 오늘 경기는 꼭 챙겨 봐야겠다.
바꾼 문장: 류현진이 선발이라니 오늘 경기는 꼭 챙겨 봐야겠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코리안 몬스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