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느님
치킨을 신처럼 떠받드는 말
신조어가끔 사용
뜻
치킨을 너무 좋아해서 '하느님'에 빗대어 부르는 말이에요. 치킨이 최고라는 마음을 장난스럽게 표현해요.
이렇게 써요
“시험 끝났으니 오늘 밤은 치느님 영접이다.”
치킨을 먹기로 했을 때
유래
'치킨'과 '하느님'을 합친 말로, 2010년대 초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치킨
- 최고의 치킨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시험 끝났으니 오늘 밤은 치느님 영접이다.
바꾼 문장: 시험 끝났으니 오늘 밤은 꼭 치킨을 먹어야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치느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