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무마니
양념 반 프라이드 반, 무 많이
밈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치킨을 시킬 때 양념 반, 프라이드 반에 치킨무를 많이 달라는 주문을 줄인 말이에요. 치킨을 좋아하는 마음을 장난스럽게 드러낼 때도 써요.
이렇게 써요
“오늘 야식은 국룰대로 반반무마니로 가자.”
치킨을 주문할 때
유래
치킨 주문 문구 '반반 무 많이'를 소리 나는 대로 이어 쓴 말로, 2010년대 초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양념 반 프라이드 반, 무 많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야식은 국룰대로 반반무마니로 가자.
바꾼 문장: 오늘 야식은 늘 먹던 대로 양념 반 프라이드 반 치킨에 무 많이 달라고 하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반반무마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