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수혈
피곤해서 커피를 꼭 마셔야 하는 상황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커피 없이는 버틸 수 없을 만큼 피곤할 때, 커피를 피처럼 몸에 넣어야 한다고 과장해서 하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아침 회의 전에 커피 수혈부터 해야겠다.”
피곤해서 커피가 필요할 때
유래
'커피'와 '수혈'을 합친 표현으로, 직장인과 학생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커피로 기운 차리기
- 커피 충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아침 회의 전에 커피 수혈부터 해야겠다.
바꾼 문장: 아침 회의 전에 커피부터 마시고 정신 차려야겠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과장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일상 대화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커피 수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