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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코로나19 유행으로 생긴 우울감

신조어과거 유행

뜻

코로나19 유행 동안 외출과 만남이 줄고 불안이 커지면서 느끼는 우울감이나 무기력함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 “몇 달째 집에만 있으니까 코로나 블루 오는 것 같아.”
    오래 갇혀 지내 우울할 때

유래

'코로나'와 우울함을 뜻하는 영어 'blue'를 합친 말로, 2020년 언론과 보건 당국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코로나 우울
  • 코로나 우울감
  • ‘코로나 우울’은(는) 국립국어원이 다듬은 말이에요.출처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몇 달째 집에만 있으니까 코로나 블루 오는 것 같아.

    바꾼 문장: 몇 달째 집에만 있으니까 코로나 우울이 오는 것 같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코로나 블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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