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말이나 호흡을 척척 주고받음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대화나 협업에서 서로 주고받는 호흡이 잘 맞는 것을 말해요. 말이 잘 통하는 사이를 두고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두 사람 대화 티키타카가 너무 잘 맞아서 예능 같아.”
말이 잘 통하는 걸 볼 때
유래
축구에서 짧은 패스를 빠르게 주고받는 전술 이름에서 나왔어요. 2010년대 후반부터 예능과 일상 대화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주고받는 호흡
- 죽이 잘 맞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두 사람 대화 티키타카가 너무 잘 맞아서 예능 같아.
바꾼 문장: 두 사람 대화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예능 같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티키타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