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컬러
다른 표기: 퍼스널 컬러 · 퍼컬
타고난 피부·눈·머리색에 어울리는 색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사람마다 타고난 신체 색에 잘 어울리는 색을 말해요. 보통 봄 웜, 여름 쿨, 가을 웜, 겨울 쿨처럼 나눠 화장품이나 옷을 고를 때 참고해요.
이렇게 써요
“퍼스널컬러 진단받았는데 여름 쿨톤이래.”
어울리는 색을 알아봤을 때
유래
영어 'personal color'에서 온 말이에요. 2010년대 후반 뷰티 유튜브와 진단 업체가 늘며 크게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나에게 어울리는 색
- 개인 맞춤 색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퍼스널컬러 진단받았는데 여름 쿨톤이래.
바꾼 문장: 나한테 어울리는 색 진단받았는데 여름 차가운 색 계열이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퍼스널컬러’, ‘퍼스널 컬러’, ‘퍼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