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살기
다른 표기: 한 달 살기
여행지에서 한 달 정도 현지인처럼 지내기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짧게 관광하는 대신 한 지역에 한 달가량 머물며 현지 생활을 경험하는 여행 방식을 말해요. 제주도나 동남아 도시가 인기 장소예요.
이렇게 써요
“퇴사하고 치앙마이에서 한달살기 하려고.”
긴 여행 계획을 말할 때
유래
말 그대로 '한 달 살기'를 붙여 쓴 말이에요. 2010년대 후반 SNS와 여행 책을 통해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한 달 살아 보기
- 한 달 머물기 여행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퇴사하고 치앙마이에서 한달살기 하려고.
바꾼 문장: 퇴사하고 치앙마이에서 한 달 살아 보려고.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한달살기’, ‘한 달 살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