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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통장

잠깐 넣어 둬도 이자가 붙는 통장

신조어많이 사용

뜻

주차하듯 돈을 잠깐 넣어 두기만 해도 하루 단위로 이자가 붙고, 언제든 자유롭게 넣고 뺄 수 있는 통장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 “비상금은 파킹통장에 넣어 두면 이자라도 받아.”
    여유 자금 관리를 말할 때

유래

'주차(parking)'와 '통장'을 합친 말로, 2010년대 후반 인터넷은행이 늘며 재테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수시 입출금 이자 통장
  • 단기 예치 통장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비상금은 파킹통장에 넣어 두면 이자라도 받아.

    바꾼 문장: 비상금은 언제든 넣고 뺄 수 있는 이자 통장에 넣어 두면 이자라도 받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31

지금 상태

많이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지금 가장 활발하게 쓰이는 말이에요. 대화나 SNS에서 자주 볼 수 있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파킹통장’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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