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차돌리기
매달 새 적금을 하나씩 들어 굴리는 방법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매달 새로운 적금이나 예금을 하나씩 들어서, 1년 뒤부터는 매달 만기가 돌아오게 만드는 저축 방법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올해 목표는 적금 풍차돌리기 완성하는 거야.”
저축 계획을 말할 때
유래
적금이 풍차 날개처럼 차례로 돌아간다는 데서 나온 말로, 2010년대부터 재테크 커뮤니티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매달 적금 새로 들기
- 순환 적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올해 목표는 적금 풍차돌리기 완성하는 거야.
바꾼 문장: 올해 목표는 매달 적금을 하나씩 새로 드는 저축을 끝까지 해내는 거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풍차돌리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