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남
결혼해서 임자가 생긴 남자
연애여전히 사용
뜻
인기 많던 남자가 결혼하거나 연인이 생긴 것을 상품이 다 팔린 '품절'에 빗댄 말이에요. 여성은 '품절녀'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우리 팀장님 다음 달에 품절남 된대.”
결혼 소식을 전할 때
유래
2000년대 후반 연예인 결혼 소식을 전하는 기사와 방송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임자 있는 남자
- 결혼한 남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 팀장님 다음 달에 품절남 된대.
바꾼 문장: 우리 팀장님 다음 달에 결혼한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품절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