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맘
다른 표기: 헬리콥터 맘
자녀 곁을 맴돌며 모든 일에 간섭하는 엄마
유행어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자녀가 대학생이나 사회인이 되어서도 헬리콥터처럼 주위를 맴돌며 사사건건 참견하는 부모, 특히 엄마를 말해요. 과잉보호를 꼬집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대학 수강신청까지 엄마가 해 준다고? 헬리콥터맘이네.”
부모의 지나친 간섭을 말할 때
유래
영어 'helicopter mom'에서 온 말이에요. 미국에서 쓰이던 '헬리콥터 부모'라는 표현이 국내 교육 기사 등을 통해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과잉보호하는 엄마
- 지나치게 간섭하는 엄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대학 수강신청까지 엄마가 해 준다고? 헬리콥터맘이네.
바꾼 문장: 대학 수강신청까지 엄마가 해 준다고? 과잉보호가 심하시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헬리콥터맘’, ‘헬리콥터 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