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깜짝 놀랐을 때 내는 소리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예상 못 한 일에 깜짝 놀라거나 당황했을 때 내는 감탄사예요.
이렇게 써요
“허걱, 벌써 마감 시간이야?”
갑자기 놀랐을 때
유래
놀랄 때 숨을 들이켜는 소리 '헉'을 늘인 말로, 2000년대 초 채팅과 만화풍 표현에서 많이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어머
- 깜짝이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허걱, 벌써 마감 시간이야?
바꾼 문장: 어머, 벌써 마감 시간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감탄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메신저·단톡방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허걱’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