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놀람·어이없음을 나타내는 감탄사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놀랍거나 황당하거나 어이없을 때 내는 감탄사예요. '헐 대박'처럼 다른 말과 붙여 쓰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헐, 벌써 10시야?”
깜짝 놀랐을 때
유래
2000년대 인터넷 채팅을 통해 널리 퍼졌고, 지금은 일상 대화에서도 흔히 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세상에
- 어머
- 저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헐, 벌써 10시야?
바꾼 문장: 세상에, 벌써 10시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감탄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