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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화이팅을 줄여 쓴 응원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화이팅'을 짧고 귀엽게 줄인 말로, 상대를 응원하거나 힘을 낼 때 써요. '아자아자 홧팅'처럼 쓰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 “내일 면접이지? 홧팅!”
    상대를 응원할 때

유래

응원 구호 '화이팅'을 소리 나는 대로 줄여 쓴 말이에요. 2000년대 채팅과 문자에서부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힘내
  • 아자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내일 면접이지? 홧팅!

    바꾼 문장: 내일 면접이지? 힘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메신저·단톡방
  • 일상 대화
  • 인스타그램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25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홧팅’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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