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말썽을 부리는 아이, 또는 그런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원래는 아주 귀한 자식을 뜻했지만, 요즘은 고집을 부리거나 말을 안 듣는 아이, 또는 그렇게 행동하는 어른을 장난스럽게 부를 때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회의 때마다 혼자 고집부리는 김 대리, 완전 금쪽이야.”
떼쓰듯 행동하는 사람을 말할 때
유래
'금쪽같은 내 새끼'라는 표현에서 나온 말이에요. 같은 이름의 육아 상담 방송이 인기를 끌면서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를 가리키는 말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말썽꾸러기
- 고집쟁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회의 때마다 혼자 고집부리는 김 대리, 완전 금쪽이야.
바꾼 문장: 회의 때마다 혼자 고집부리는 김 대리, 정말 고집쟁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금쪽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