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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말썽을 부리는 아이, 또는 그런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원래는 아주 귀한 자식을 뜻했지만, 요즘은 고집을 부리거나 말을 안 듣는 아이, 또는 그렇게 행동하는 어른을 장난스럽게 부를 때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 “회의 때마다 혼자 고집부리는 김 대리, 완전 금쪽이야.”
    떼쓰듯 행동하는 사람을 말할 때

유래

'금쪽같은 내 새끼'라는 표현에서 나온 말이에요. 같은 이름의 육아 상담 방송이 인기를 끌면서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를 가리키는 말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말썽꾸러기
  • 고집쟁이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회의 때마다 혼자 고집부리는 김 대리, 완전 금쪽이야.

    바꾼 문장: 회의 때마다 혼자 고집부리는 김 대리, 정말 고집쟁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3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금쪽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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